올라주원·유잉 NBA 명예 전당에
임병선 기자
수정 2008-09-08 00:00
입력 2008-09-08 00:00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에 있는 NBA 명예의전당은 6일 두 사람과 명장 팻 라일리 감독,1970년대 슈퍼스타 에이드리언 댄틀리,ESPN 해설위원 딕 바이텔, 대학 여자농구의 전설적인 감독 캐시 러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구단주 빌 데이비드슨 등 7명을 새로운 멤버로 받아들이는 헌액식을 치렀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8-09-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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