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1년 두권 책읽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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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27 00:00
입력 2008-08-27 00:00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주민들의 책 읽기 생활화를 위해 ‘한해 두 권 책읽기’ 운동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올해 선정한 책은 ‘허준과 동의보감’(어린이용)과 ‘괭이부리말 아이들’(청소년·성인)이다. 구는 선정도서를 누구나 쉽게 빌려 볼 수 있도록 각동 주민자치센터와 도서관에 책을 비치해 놓았다. 자치행정과 2600-6159.
2008-08-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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