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계 첫 마약사건 日 충격
박홍기 기자
수정 2008-08-20 00:00
입력 2008-08-20 00:00
와카노호는 지난 6월24일 대마가 섞인 말린 잎 0.36g을 갖고 있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와카노호가 분실한 지갑 속의 담배에 대마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고, 그의 방에서는 대마초를 피우는 도구도 압수했다.
hkpark@seoul.co.kr
2008-08-2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