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스 美대사 새달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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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미 기자
수정 2008-08-08 00:00
입력 2008-08-08 00:00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 국무부는 의회의 인준 절차가 마무리된 캐슬린 스티븐스 차기 주한대사 예정자가 다음달 말쯤 부임할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조만간 스티븐스 예정자의 국무부 동아태국 선임고문의 신임장을 제정, 주한대사로 공식 임명할 예정이다. 스티븐스 차기 주한미대사 예정자는 부임에 앞서 다음달 8일 워싱턴특파원단과 간담회를 갖고 한·미동맹 강화방안, 북핵문제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kmkim@seoul.co.kr

2008-08-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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