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서 한인 일가족 3명 피살
박창규 기자
수정 2008-07-28 00:00
입력 2008-07-28 00:00
경찰은 “강도들이 에어컨 환기구를 뜯고 내부로 침입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들은 귀중품을 찾기 위해 서랍을 뜯는 등 집안 곳곳을 뒤진 흔적을 남겼다.”고 말했다. 올롱가포시는 과거 미군 해군기지가 들어서있던 곳이다. 미군 철수 이후 산업도시로 변신했고 현재 한국인들의 진출도 활발한 상태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07-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