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놈놈’ ‘추격자’ 시체스영화제 초청
이은주 기자
수정 2008-07-23 00:00
입력 2008-07-23 00:00
시체스영화제에선 이영애씨가 2005년 `친절한 금자씨´를 통해 여우주연상을 받았고,2006년에는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오리엔트 익스프레스상을 받은 바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7-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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