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 개선·관광수입 증대 겨냥
남기창 기자
수정 2008-07-21 00:00
입력 2008-07-21 00:00
전남 ‘한옥 프로젝트’는
이 아이디어를 낸 박준영 전남지사는 “한옥은 선조의 얼과 혼이 스며 있고 외국인이 좋아하는 관광 상품이다.”면서 “풍광이 좋더라도 시골집의 불편함으로는 도시인을 끌어들일 수 없어 이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50여가구 단위로 한옥마을을 만들고 있다. 한옥 1개동에 손님방 1개씩이 만들어져 마을마다 50개의 방을 가진 한옥호텔이 들어서는 셈이다. 전남도는 앞으로 3억여원을 들여 한옥 관련 기술자도 키워 대표적 농촌 웰빙사업으로 키울 계획을 갖고 있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07-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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