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고위당직자 4인 프로필
수정 2008-07-09 00:00
입력 2008-07-09 00:00
연합뉴스
여성운동가 출신의 개혁성향의 4선 의원. 고 박홍수 전 사무총장의 뒤를 이어 2주 남짓 사무총장을 역임한 김영주 전 의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정당사상 최초의 여성 사무총장.
▲부산(58) ▲이화여대 영문과 ▲15·16·17·18대 의원 ▲한국여성민우회 부회장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국회 문광위원장 ▲대통합민주신당 최고위원
연합뉴스
중앙일보 기자 출신의 3선 의원.1998년 국민회의 수석부대변인으로 정계 입문했다.18대 총선에서 당내 후보 중 대전에서 유일하게 당선, 충청권의 대표적인 정치인으로 자리잡고 있는 중도개혁성향의 정치인이다.
▲대전(56) ▲성균관대 법학과 ▲16·17·18대 의원 ▲중앙일보 경제부장 ▲서울시 정무부시장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국회 정무위원장
동국대 총학생회장 출신의 ‘386 정치인’. 대변인만 이번이 세 번째다.18대 총선에서 386 정치인들이 대거 낙선한 가운데 재선에 성공했다.
▲경기 가평(43) ▲동국대 불교철학과 ▲동국대 행정대학원 석사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대위 청년특보단 리딩코리아 상임부회장 ▲17·18대 의원 ▲열린우리당 대변인 ▲대통합민주신당 원내공보부대표
구 민주당계 출신으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국민의 정부 시절 청와대 사회복지·교육문화비서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한 뒤 2007년 민주당 여성국장으로 당에 복귀했다.
▲전남 광주(39)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서강대 행정학 석사 ▲15대 대선 대통령선거기획단 국장 ▲청와대 행정관 ▲환경분쟁연구소 이사 ▲민주당 원내부대표
2008-07-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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