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까지 찜통
이경주 기자
수정 2008-07-07 00:00
입력 2008-07-07 00:00
영덕 37.7도… 10일부터 비
하지만 장마전선이 다시 남하하면서 10일에는 중부지역에 비를 뿌리고,11일부터는 남부지역까지 비가 올 전망이다. 상청은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강원도 양양군에 폭염경보를 내렸다. 또 영천·경산·군위 등 경상도와 대구시 등에는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경북 영덕의 최고기온은 37.7도까지 치솟았고, 강원 동해 37.0도, 강릉 36.8도 등을 기록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7-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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