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日신일본석유 탄소소재 합작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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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 기자
수정 2008-07-04 00:00
입력 2008-07-04 00:00
GS칼텍스가 일본의 종합에너지기업 신일본석유와 손잡고 탄소소재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탄소소재는 에너지 절감장치의 핵심소재다. 지금은 전량 일본에서 들여오고 있어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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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와 신일본석유는 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허동수(왼쪽) GS칼텍스 회장과 마코토 사타니 신일본석유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생산공장은 경북 구미시 구미국가산업단지 외국인투자기업 전용단지에 들어선다. 내년 착공해 2010년 양산에 들어간다.2015년까지 연산 900t 규모의 세계 최대규모 탄소소재 생산시설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7-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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