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균형발전촉진지구 1구역에 지어지는 주상복합 아파트 ‘서교자이 웨스트 밸리(조감도)’ 538가구를 7월2일부터 분양한다. 합정동 균형발전촉진지구 내 합정 역세권 3만 7309㎡에 주거·업무·상업·문화집회 시설 등 복합단지로 개발하는 도시환경정비사업이다. 지하 7층,29∼39층짜리 주상복합 3개동 총 617가구이다.163∼322㎡로 이뤄진다.27일 서교동 자이갤러리에 모델하우스를 연다. 입주는 2012년 예정이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아 등기 뒤 전매가 가능하다.(02)326-2233.
2008-06-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