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인천역 ‘新차이나타운’으로 개발
김학준 기자
수정 2008-06-25 00:00
입력 2008-06-25 00:00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중구 북성동 3 일대 44만 750㎡의 재정비촉진지구 지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 지역은 인천역을 중심으로 공장과 주거지역이 완충지대 없이 섞여 있는 데다 낡은 주택이 많아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6-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