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14~15일 주민봉사단 태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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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6-13 00:00
입력 2008-06-13 00:00
강남구(구청장 맹정주)

주말마다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현장을 찾는 공무원과 주민 봉사단은 14∼15일 가의도를 방문한다. 봉사단 250여명은 기름방제를 하고, 강남차병원 의료진은 섬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한다. 또 청림봉사단은 자장면을 직접 만들어 주민과 봉사단에 서비스한다. 복지정책과 2104-1754.
2008-06-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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