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부회장에 정지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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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 기자
수정 2008-06-02 00:00
입력 2008-06-02 00:00
두산그룹은 주요 계열사 이사회를 열고 정지택 두산건설 부회장을 두산중공업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고위 임원 인사를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종갑 삼화왕관 부사장은 네오플럭스 사장으로, 최광주 네오플럭스 부사장은 삼화왕관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두산 이오규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6-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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