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無보직 40代 돌연사 논란
김효섭 기자
수정 2008-05-31 00:00
입력 2008-05-31 00:00
옛 정보통신부 통신위 대전지방사무소에서 근무하던 오씨는 방통위로 조직이 개편된 뒤 보직을 받지 못하고 서울 전출명령을 받았다. 오씨는 서울 우정사업본부 기숙사에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받던 29일 숨진 채 발견됐다. 주변에선 오씨가 보직발령 여부에 대해 큰 스트레스를 받아 왔다고 주장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5-3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