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황사 공습
이경주 기자
수정 2008-05-31 00:00
입력 2008-05-31 00:00
기상청은 6월에도 황사가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국의 사막지대에서 연중 내내 미세먼지가 발생하는데 이 먼지를 한국으로 옮겨 오는 서풍이 올해는 늦게 형성됐다.”면서 “6월에도 이런 기압골이 형성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5-3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