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화재경계구역에 소화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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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29 00:00
입력 2008-05-29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길음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하월곡동 88 일대에 소방안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소화기 220대(4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소화기는 화재경계구역인 이 지역의 곳곳에 비치된다. 소화기 전달과 함께 성북소방서의 도움으로 화재경보기 사용법, 재난대비 훈련 등을 실시한다. 자치행정과 920-3123.
2008-05-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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