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비아그라 180만정 밀반입
이재훈 기자
수정 2008-05-29 00:00
입력 2008-05-29 00:00
임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180만여정과 일명 ‘여성용 비아그라’ 2100정, 국소마취제 1700개를 몰래 들여와 정품인 것처럼 속여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매주 10만여정의 가짜 비아그라를 원단이 든 컨테이너 속에 숨겨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8-05-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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