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쌀라면’ 이르면 하반기 나온다
주현진 기자
수정 2008-05-20 00:00
입력 2008-05-20 00:00
농림수산식품부는 밀가루 대체효과가 큰 쌀라면과 쌀국수 시범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이 쌀 수요 증진 방안으로 쌀라면 등을 강조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쌀라면과 쌀국수를 만들겠다고 신청한 삼양과 오뚜기 등 27개 업체에 20일부터 가공용 수입쌀을 1㎏당 355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백문일 주현진기자 mip@seoul.co.kr
2008-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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