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흥국생명과 계약… ‘연봉 퀸’
박록삼 기자
수정 2008-05-15 00:00
입력 2008-05-15 00:00
한송이는 최근까지 언니 한유미가 있는 현대건설에 입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영입에 적극적이던 현대건설이 원 소속팀 한국도로공사의 외압 의혹(서울신문 5월14일자 24면 보도) 탓에 불가 방침을 내세워 하는 수 없이 흥국생명을 택했다.
이와 관련, 도로공사는 FA 이후 우선 협상권이 있는 자신들을 제외하고 한송이가 현대건설과 사전 접촉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5-1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