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9번째 전용구장 기공 인천 ‘숭의아레나’ 2만석 규모
최병규 기자
수정 2008-05-08 00:00
입력 2008-05-08 00:00
안상수 인천시장과 안종복 인천 사장,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김원동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등 인천시와 축구계 인사 100여명이 7일 숭의아레나 기공식을 가졌다.2010년 3월 완공 예정인 ‘숭의아레나’는 6만 2200㎡ 대지에 지하 3층, 지상 4층, 관중석 2만 30석 규모로 건립된다. 숭의아레나가 완공되면 인천은 K-리그 14개 구단 가운데 9번째로 전용구장을 갖게 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5-0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