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춘향 진에 우윤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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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06 00:00
입력 2008-05-06 00:00
제78회 춘향제의 마지막 행사로 5일 전북 남원 광한루원에서 열린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우윤정(22·한양대 무용과 3)씨가 진(眞)으로 뽑혔다. 우씨는 재치있고 세련된 말솜씨와 뛰어난 무용과 검무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춘향 선은 가은영(20·서울), 미는 내나라(19·전북)씨가 각각 차지했다. 서가경(23·울산), 김복음(20·전북), 정주희(20·전북)씨가 각각 정·숙·현으로 선발됐다. 우정상은 김현정(22·서울)씨에게 돌아갔다.

남원 연합뉴스

2008-05-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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