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골프 카트 이용료 인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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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근 기자
수정 2008-05-03 00:00
입력 2008-05-03 00:00
골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제주지역 골프장의 카트 이용료 인하가 확산되고 있다.2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은 1일부터 골프 카트비를 7만원에서 4만원으로 내렸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서귀포시 중문골프장도 이달부터 골프카트 이용료를 팀당 6만원에서 4만원으로 인하했다.

또 제주골프장과 크라운골프장이 5일부터 6만원이던 카트비를 4만원으로 내리기로 했다. 앞서 지난 3월 부영골프장과 한라산 골프장이 카트료를 4만원으로 인하했다.

제주도는 카트비를 내리는 골프장에 대해서는 골프대회 유치 등을 지원하고 홍보도 해주기로 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8-05-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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