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성북구 저소득층 대상 무료 빨래방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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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02 00:00
입력 2008-05-02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보호대상자, 결손가정 등을 돕기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아름다운 빨래방’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정해진 요일에 방문해 빨래를 수거→세탁→수선·다림질→배달을 무료로 처리한다. 현재 296가구,9개 복지시설,26개 경로당이 회원이다.942-1201.
2008-05-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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