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마포 ‘저소득층 푸드마켓’ 개장
이세영 기자
수정 2008-04-19 00:00
입력 2008-04-19 00:00
푸드마켓은 식품 유통업체에서 팔고 남은 식료품과 기업과 종교단체, 개인의 기탁금으로 마련한 생필품·의류 등을 모아 700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공급하는 무료매장. 서울에서는 지난해까지 동대문·양천·노원구 등 16개 자치구에서 운영돼 왔다. 마포구로부터 푸드마켓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구세군 유지재단은 저소득층을 상대로 운영하는 회원제 무료매장과 일반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 매장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04-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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