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단신] ‘천상병 예술제’ 26일부터 의정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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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4-12 00:00
입력 2008-04-12 00:00
‘순수의 시인’ 천상병 시인을 기리는 제5회 천상병 예술제가 26일부터 새달 5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예술제의 하이라이트는 26일‘천상병에게 시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한국 현대시 100주년 기념 세미나. 장석주 시인(‘천상병 시와 노장사상’) 등이 주제발표를 한다. 한편 천상병시인기념사업회는 제10회 ‘천상병 시상’수상자로 길상호(35) 시인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시집 ‘모르는 척’. 상금은 500만원이며 시상식은 예술제기간인 27일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2008-04-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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