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포스데이타 와이브로 국제인증 획득
김효섭 기자
수정 2008-04-10 00:00
입력 2008-04-10 00:00
삼성전자와 포스데이타는 모바일 와이맥스(와이브로) 기술 표준과 인증을 관리하는 ‘와이맥스(WiMax) 포럼’으로부터 국제 공인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동통신업체 장비업체 등 520여개 회원사가 가입한 ‘와이맥스 포럼’이 모바일 와이맥스 제품을 공식 인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바일 와이맥스는 지난해 10월 차세대 통신기술인 IMT-2000의 국제 표준으로 채택된 데 이어 와이맥스 포럼의 국제 공인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세계 시장 확대에 탄력을 받게 됐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4-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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