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이 지식기반 사회 발전 이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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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영 기자
수정 2008-04-05 00:00
입력 2008-04-05 00:00

52회 신문의날 기념식… 서울신문 한국신문상 수상

서울신문이 경영·관리 부문 ‘2008 한국신문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 투재개발실 박정철 팀장 등 8명은 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2회 신문의날 기념대회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경영·관리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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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회는 “서울신문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은 청정에너지 개발이라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한 것으로, 기존 신문사 사업 영역을 넘어선 경영혁신 사례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선정 사유를 설명했다.

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변용식)·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날 기념식에서 장대환 신문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는 우리 사회가 재도약을 위한 변화를 추구해야 할 때”라면서 “신문이 사회 저변에 뿌리내린 갈등과 반목의 잔재를 청산하고 화합과 친목의 기운을 진작시켜 지식기반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8-04-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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