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 2년 이행땐 ‘신불자 딱지’ 떼준다
전경하 기자
수정 2008-03-28 00:00
입력 2008-03-28 00:00
금융위가 이날 발표한 금융소외자 분류별 지원방안에 따르면 신용회복 기록삭제는 신용회복지원중인자에만 해당한다. 금융소외자는 총 775만명으로 신용등급이 7등급인 170만, 금융채무불이행자 260만, 연체이력자 150만, 파산자 20만, 사채 등 사금융시장만 이용해 등급산정이 불가능한 사람 75만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8-03-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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