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니르바나 필하모닉 정기연주회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3-27 00:00
입력 2008-03-27 00:00
‘오 아름다워라 우리들의 나눔 이야기’라는 주제아래 ‘윌리암텔 서곡’(로시니),‘신세계 교향곡 2,4악장’(드보르자크),‘트리플 콘체르토 1악장’(베토벤), 웅산과 함께 하는 재즈(창작곡 ‘지혜’,‘돈데보이’), 오케스트라로 들어보는 찬불가 모음곡으로 짜여진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3-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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