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쌍둥이’ 한우엄마
조한종 기자
수정 2008-03-20 00:00
입력 2008-03-20 00:00
2002년 첫 쌍둥이 송아지를 낳은 이후 7년 동안 무려 6쌍의 송아지를 출산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 어미 소가 쌍둥이를 잇따라 출산한 것은 난자가 1개 만들어지는 일반 소와 달리 2개가 동시에 생성돼 수정으로 이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철원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03-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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