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소리 듣듯 수요자 중심으로”
주병철 기자
수정 2008-03-18 00:00
입력 2008-03-18 00:00
이와 관련, 허 청장은 관세 품목번호를 재분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허 청장은 “수분 함유량 70%를 기준으로 젖은 고추와 보통의 고추를 분류하는데 관세율은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면서 “관세 행정 수요자인 기업은 애매하고 복잡하게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8-03-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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