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北에 나무 심을 신혼부부 찾습니다”
주현진 기자
수정 2008-03-12 00:00
입력 2008-03-12 00:00
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는 특히 이번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황폐해진 북한의 산림복구를 위해 올해부터 3년간 북한 금강산 지역에 200㏊(약 60만평) 규모의 소나무 숲도 조성할 계획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3-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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