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티볼협회 총재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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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중 기자
수정 2008-03-06 00:00
입력 2008-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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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前대통령
김영삼 前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국티볼협회 총재를 맡는다. 티볼협회는 5일 조정환(서울여대 교수) 회장 등이 일본 회장단과 함께 지난달 20일 김 전 대통령을 방문, 세계티볼연맹 공동 회장인 가이후 도시키 전 일본 총리의 친서를 전달하며 협회 총재를 맡아달라고 요청했고, 김 전 대통령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야구 명문 경남고를 나온 김 전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 때인 1994년과 95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시구한 바 있다. 티볼은 야구와 소프트볼에 입문하려는 어린이들을 위해 개발된 스포츠.T자 받침대 위에 고무 재질의 공을 올려 놓고 방망이로 때리는 형태로 팀당 10명이 경기를 진행하며 야구와 비슷하다. 올해 초·중등 체육 정규과목으로 채택됐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8-03-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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