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7일 서울 성동구 뚝섬상업용지 1구역에 233∼377㎡의 공동주택 230가구와 극장 및 공연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갤러리아 포레’를 분양한다. 전가구가 남향으로 한강과 서울숲을 볼 수 있고, 거실에서도 3면 조망이 가능해 한강과 서울숲이 한눈에 들어온다.‘갤러리아 포레’는 세계적인 현대건축가 장 누벨이 서울숲과 한강을 향한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02)729-2329.
2008-03-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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