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전준호 등 17명과 계약
김영중 기자
수정 2008-03-03 00:00
입력 2008-03-03 00:00
이로써 우리는 연봉 계약 대상자 61명 가운데 47명과 계약했다.
그러나 고액 연봉자 송지만(6억원), 김수경(4억원), 이숭용(3억 5000만원), 정민태(3억 1080만원), 김동수(3억원), 전준호(2억 5000만원)와 올림픽 예선 대표팀에 차출된 장원삼, 이택근, 조영훈, 황두성 등은 구단 제시안과 상당한 입장차로 진통을 겪고 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8-03-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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