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美에 API 강관공장 착공
최용규 기자
수정 2008-03-03 00:00
입력 2008-03-03 00:00
북미지역은 러시아, 중동과 함께 세계 주요 강관 수요처 가운데 하나다. 전세계 강관 수요의 15%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610㎜ 이상의 대구경 API강관을 연간 100만t 이상 수입하는 큰 시장이다.
한편 이날 착공식에는 포스코 황은연 상무와 US스틸의 존 서머 회장, 세아제강 공원일 사장 등이 참석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03-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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