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해남, 65억대 공사 조기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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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창 기자
수정 2008-02-29 00:00
입력 2008-02-29 00:00
전남 해남군이 농사철에 앞서 다음달 말까지 주민숙원사업 340여건 65억원대 건설공사를 조기에 발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군은 토목직 공무원 27명으로 설계반을 구성해 347건의 설계를 마쳤다. 이로써 설계비 4억 3000여만원을 줄였다. 군이 이번에 시작할 공사는 시멘트 포장 115건, 소하천과 항만시설 96건, 용·배수로 91건, 상·하수도 사업 45건 등이다.

해남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02-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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