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인터넷으로 中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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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수정 2008-02-28 00:00
입력 2008-02-28 00:00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증대를 위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품홍보 등의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1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서울시 인터넷무역 B2B(기업간상거래) 포털사이트(www.hiseoultrade.com)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국·영문 E카탈로그 제작, 해외 바이어 알선, 거래제의서 제작 발송 등 무역지원 서비스뿐만 아니라 외국 바이어 데이터베이스 제공, 수출 홍보지 상품 게재 등의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다음달 5일까지 SBA 홈페이지(sba.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02-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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