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美 국무장관 한국 이름은 ‘라이수’
서재희 기자
수정 2008-02-26 00:00
입력 2008-02-26 00:00
이름은 ‘Rice’의 영어발음을 참작해 ‘배나무 이(梨)’에 ‘빼어날 수(秀)’인 ‘이수’로 짓고 ‘배꽃은 고고하고 정숙해 청렴 결백한 공직자로서 우방으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는 뜻을 담았다.
한편 친선회는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사수에 공을 세웠던 고(故) 해리스 워커 대장 동상을 오는 4월 용산 미 8군 기지 내에 설치하자는 제안서를 이날 한미연합사령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8-02-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