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애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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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26 00:00
입력 2008-02-26 00:00

증착 컬러로 흠집 강한 ‘가로본능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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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은 ‘언제(Anytime) 어디서나(Anywhere) 통화가 가능한 휴대전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는 애니콜이 탄생할 당시 ‘한국 지형에 강하다.´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해 국내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7월에 내놓은 ‘UFO폰´(SCH-W300·SPH-W3000)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3G 대표 모델이다.

지난달에 선보인 ‘진보라 가로본능폰´(SCH-W350·SPH-W3500)은 증착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흠집에도 강하다.
2008-02-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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