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페라 테너 임형주 대구세계육상 홍보대사로
한찬규 기자
수정 2008-02-23 00:00
입력 2008-02-23 00:00
22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임형주는 앞으로 해외 및 국내 공연을 통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알리고 국내 육상 붐 조성을 위한 각종 이벤트에 참가한다. 이와 관련, 임형주는 다음 달 1일 대구시민회관에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1주년 기념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이탈리아 피렌체 산펠리체 음악원에 재학 중인 임형주는 2007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조사한 ‘청소년이 존경하는 100인’의 문화·예술인 부문에 조수미, 정명훈, 이문열 등과 함께 선정된 세계적 파페라 테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02-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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