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은행 직원 1인당 생산성 외환·신한銀 1·2위에
이두걸 기자
수정 2008-02-20 00:00
입력 2008-02-20 00:00
한편 1인당 인건비는 외환은행이 8504만원으로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어 우리금융은 작년 3월 비정규직 307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영향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인 8190만원을 기록했으며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은 각각 6831만원,6566만원을 나타냈다. 하나금융은 5800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0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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