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서 숭례문 49재 열기로
황비웅 기자
수정 2008-02-18 00:00
입력 2008-02-18 00:00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17일 방화로 전소된 숭례문을 둘러싼 가림막 앞에서 국보 1호를 잃은 국민의 아픔을 달래는 추모제를 벌이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안 교수는 “숭례문 소실로 인해 무너진 국민의 자존심을 치유하고 국보의 얼을 기리며, 귀중한 문화재 보존과 철저한 관리의 교훈을 일깨우려고 49재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8-02-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