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현판 3개월이면 복구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2-14 00:00
입력 2008-02-14 00:00
연합뉴스
이 현판을 보관하고 있는 국립고궁박물관 보존과학실은 13일 “현판의 일부와 테두리목이 떨어져 나갔으나 현장에서 떨어진 조각들을 대부분 찾아왔다.”면서 “복구가 3개월가량이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남 학예연구사는 “파편을 찾지 못한 부분은 새로 제작하게 되는데 대부분 손바닥 크기에 미치지 않아 큰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2008-02-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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