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선 김원기 前의장 불출마할 듯
이종락 기자
수정 2008-02-11 00:00
입력 2008-02-11 00:00
김 전 의장은 이번 주에 공식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계은퇴 선언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임채정(67·서울 노원병) 국회의장도 2월 임시국회가 끝난 뒤 총선 불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8-02-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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