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히딩크 “클럽팀 감독들 너무 이기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8/02/06/20080206025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2-06 00:00 입력 2008-02-06 00:00 러시아 축구대표팀을 유럽축구선수권(유로2008) 본선에 올려 놓은 거스 히딩크(62) 감독이 선수 차출에 협조하지 않는 클럽팀 감독들을 향해 “정말 실망했다. 이는 국가대표팀에 대해 이기적이고 무례하기 짝이 없는 일”이라며 목청을 높였다. 2008-02-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