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상임위원 문경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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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영 기자
수정 2008-02-05 00:00
입력 2008-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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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란 중앙일보 논설위원·여성전문기자
문경란 중앙일보 논설위원·여성전문기자
국가인권위원회는 4일 문경란(48·여) 중앙일보 논설위원 겸 여성전문기자를 상임위원(차관급)으로 임명했다. 문 위원은 지난해 12월 임기가 끝난 김호준 전 상임위원의 공석을 메우게 되며, 한나라당 추천으로 임명됐다.

문 위원은 경인일보와 중앙일보 기자, 미국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 객원연구원, 여성부 여성정책자문위원, 한국여기자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서울대 법대 한인섭 교수가 문 위원의 남편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02-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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