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 태안 자원봉사도중 숨져
이천열 기자
수정 2008-02-02 00:00
입력 2008-02-02 00:00
손씨는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 주변 주차장에 주차된 공단 승합차 안에서 실신한 채로 직원들에게 발견됐으나 병원으로 옮기다 숨졌다. 손씨는 전날 오전 직원 20여명과 함께 태안 모항에서 기름제거 작업을 했다. 이어 1일 아침부터 가의도에서 작업하기로 하고, 신진항을 찾았다가 급격한 피로 증세 때문에 차 안에서 혼자 쉬다가 변을 당했다.
태안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8-02-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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