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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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30 00:00
입력 2008-01-30 00:00

국내산 수제햄서 고품격 홍삼까지 부담없어요

농협중앙회는 설 선물로 실속 있는 선물 세트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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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우촌’선물세트는 캔햄 제품부터 고급 수제햄, 한우세트까지 다양하며, 가격은 1만∼24만원까지다.

특히 햄선물세트에는 국내산 순돈육만을 사용해 일정 시간 숙성시킨 뒤 훈연한 고급 정통 ‘수제햄세트’를 비롯해 국내산 돈육으로 만든 고급 캔햄인 ‘뚝심’, 팬솔트 사용으로 나트륨 함량을 대폭 줄이고 지방산 대사에 관여하는 카르니틴이 포함된 신제품 ‘프러스팜(캔)´, 안심부위로 만든 ‘고급 장조림’ 등이 있다.

고품격 선물로는 홍삼인 ‘한삼인’ 선물세트가 추천할 만하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한다.3만∼15만원이다.

추석 선물의 대표주자인 과일 선물은 ‘아침마루’와 ‘안심사과’가 제격이다.

‘아침마루’는 농협이 엄선한 친환경 제품일 뿐더러 가격도 저렴해 지난 추석에도 인기가 많았다.

껍질째 먹는 ‘안심사과’는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도록 생산부터 포장까지 위생적으로 처리돼 있다.



‘아름찬’참기름·들기름세트는 주부들에게 사랑받는 선물이다.3만∼4만원대로 가격이 저렴해 가까운 친지들에게 선물하기에는 그만이다.

농산물상품권은 하나로클럽 등 전국 농협 판매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고,5000원권에서 30만원권까지 있으며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2008-0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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